배우 안보현이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24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는 안보현과 함께한 2020년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장에서 안보현은 쌀쌀한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수영장에 들어가는 등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안보현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다른 화보 컷에서는 한껏 진지한 눈빛으로 돌변해 시크한 매력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나이가 들고 배우로서 한 단계씩 성장하면서 저만의 색을 찾아가는 중이에요. 특히 오늘 촬영한 화보 컷을 보면서 확실히 느꼈어요. 흑백인생에 컬러가 입혀지면서 나도 이런 색이 어울린다는 걸요"라며 자신의 청춘을 담백하면서 솔직하게 표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