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정부가 디지털정부국으로 개편한다는 발표에 네트워크 통신 솔루션 기업 링네트의 주가가 치솟았다.

링네트는 28일 오전 10시 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0.89%(600원) 오른 6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행안부는 다른 조직·기관에 분산돼있던 데이터 관련 기능을 통합, 인공지능(AI) 기반의 지능형 정부 구축을 지원할 전담조직을 신설키로 했다

AI를 활용한 지능형 정부로서의 기반을 다지겠다는 계획으로, 네트워크 통신솔루션 업체인 링네트가 관심을 받게 됐다.

링네트는 컴퓨터 네트워크 통신 솔루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컴퓨터 네트워크의 설계, 통신 장비공급, 설치 및 유지보수를 포함하는 NI사업과 화상회의시스템, Storage시스템, UC, 클라우드 사업을 영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