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석, 김주령, 조석현이 현 소속사 배우를품다와 재계약했다.
©배우를품다
배우를품다 측은 "이영석, 김주령, 조석현 배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세 명의 배우들이 변함없는 신뢰를 주고 그로 인해 다시 한번 진취적인 미래를 함께 그려갈 수 있게 돼 기쁘고 감회가 남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한 명 한 명과의 인연이 참 소중하고 값지다고 생각한다.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당사와 함께하기로 해준 만큼 회사 역시 그에 따른 책임감을 가지고 그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우를품다 설립 시절부터 함께한 창립 멤버인 이영석, 김주령, 조석현은 모두 전속 계약이 끝나기도 전에 재계약을 체결했다. 타 기획사의 러브콜을 뒤로하고 그들이 재계약을 체결한 배경에는 오랜 시간 서로를 가족처럼 아끼고 최상의 파트너로 여기는 마음 등이 전제되어 있다는 설명이다.


이영석은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드라마 스테이지 – 오우거', '닥터탐정', '프리스트', '하나뿐인 내편', '나의아저씨', '슬기로운 깜빵생활', 영화 '항거','우상' 등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주령은 드라마 '바벨', '드라마 스테이지-귀피를 흘리는 여자', 'SKY캐슬', '오늘의 탐정', '미스터 션샤인'등의 작품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조석현은 최근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 이어 '메모리스트'까지 연이어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