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사진=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다음달 1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재규어랜드로버 전시장에서 1대1 맞춤형 시승 캠페인인 '재규어랜드로버 프라이빗 드라이브'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 프라이빗 드라이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고객의 감염 우려를 최소화한 안전한 시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승행사는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30개의 재규어랜드로버 전시장과 부티크, 스튜디오에서 실시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동 시간대 참가 인원을 엄격히 제한해 고객이 안전하고 프라이빗하게 원하는 차량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위생관리 지침을 준수할 계획이다. 행사가 진행되는 모든 전시장은 매일 방역 및 소독을 진행한다. 모든 시승 일정마다 각 차량의 방역 및 소독 역시 철저히 실시할 방침이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와 2020년형 XF를 비롯해 재규어랜드로버의 전 모델을 가족과 함께 안심하고 경험하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