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려라 2점슛! 풀려라 피로! 캠페인은 동아제약의 사회적 가치 창출과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국민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캠페인은 2020시즌에서 2점슛 1개당 박카스 20병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적립된 박카스는 시즌 종료 후 기부단체를 통해 전달 될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3대3 농구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박카스팀을 창단해 2019시즌에 참가했으며 올해도 리그에 참가하며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2점슛이 많이 나와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우리 사회가 보다 빨리 회복되는 데 힘을 보탰으면 한다”며 “아울러 3대3 농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