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404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을 기록했다. /사진=박흥순 기자
안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404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을 기록했다.
29일 안랩은 2020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404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별도기준으로 매출은 393억원, 영업이익은 30억원이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 10억원(3%), 영업이익 3000만원(1%) 증가한 것이다.


안랩은 “코로나19 여파로 업계 전반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소폭 성장했다”며 “솔루션과 서비스 제공 연속성을 유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