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윤정은 연극 활동과 동시에 다양한 CF와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하기 시작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2019년 SBS '의사 요한'을 첫 드라마로 OCN '모두의 거짓말'과 MBC '더 게임'에 출연했다. 그리고 최근 시청률 22.9%라는 성과를 얻어낸 JTBC "부부의 세계"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또 영화 '남자 이야기'에서 단역으로 출연했으며 2020년 SF8 '우주인 조안'에 캐스팅 됐다.
S&A엔터테인먼트 측은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변윤정 배우를 위해 무엇이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