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은 극 중 형제의 어머니인 '김연자' 역을 맡아 지수, 하석진과 호흡을 맞춘다. 연자는 진환 건설 대표로 차가운 인상의 소유자로, 자신을 닮은 장남 진(하석진 분)에게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는 인물이다.
한편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2020년 8월 첫 방송된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