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주 신고가를 경신한 톱텍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투자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톱텍은 7일 오후 1시 21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4.45%(950원) 오른 2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톱텍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주목을 받아왔다. 자회사 레몬과 함께 마스크 생산에 나선다고 발표하면서 부터다. 톱텍은 지난 3월 나노소재·필터 업체인 자회사 레몬과 함께 마스크 양산에 들어가 월 최대 1억개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지난달에는 톱텍의 '에어퀸' 방역 마스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수술용 마스크 승인을 받은 바 있다.


톱텍은 나노관련사업, 태양광관련사업을 주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력 상품 중 하나인 OLED는 LCD 시장에서 연평균 20%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한편 레몬도 이시간 현재 5.17%(700원) 오른 1만4250원에 거래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