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일 만에 다시 나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경남 거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일 만에 또 발생했다.
16일 경상남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이후 경남 거제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경남 누적 확진자는 116명으로 늘었다.

추가 확진자는 해외방문 이력이 있는 거제 거주 31세 여성(경남 119번 확진자)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는 지난 11일 해외방문 이력이 있는 거제 54세 남성(경남 117번), 12일 이태원 클럽 관련 거제 28세 남성(경남 118번) 확진자에 이어 다시 1명이 추가돼 총 116명으로 늘었다.

완치자는 113명, 입원자는 3명이며 검사 중인 의사환자는 283명, 자가격리자는 153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