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49포인트(0.43%) 내린 1972.12에 거래를 출발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개인은 431억원 순매도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3억원, 399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삼성전자(-0.70%), SK하이닉스(-0.12%), 삼성바이오로직스(-0.33%), 삼성전자우(-0.23%), 현대차(-1.11%)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네이버(1.41%), 셀트리온(0.70%), LG생활건강(1.13%), 삼성SDI(0.94%)는 상승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9포인트(0.11%) 오른 697.15에 개장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34억원, 37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반면 외국인은 6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상승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1.54%), 셀트리온제약(1.67%), 씨젠(2.34%), 케이엠더블유(0.69%), 스튜디오드래곤(1.44%), 에코프로비엠(1.18%)이 상승세다. 반면, 에이치엘비(-0.50%), 알테오젠(-1.01%), 펄어비스(-0.05%), CJENM(-0.42%)는 하락세다.
앞서 미국 뉴욕증시가 급등 하루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코로나19 백신 1차 임상시험에 성공했다는 소식으로 전 세계 주가 상승을 주도했던 미국 바이오업체 모더나의 임상 결과에 대해 의학계에서 의구심이 제기되면서다.
19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390.51포인트(1.59%) 급락한 2만4206.86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 지수도 30.97포인트(1.05%) 내린 2922.94로 체결됐다. 나스닥도 49.72포인트(0.54%) 하락한 9185.10에 마감됐다. 증시는 장 막판 급락하며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유럽의 경제지표 부진과 미국의 경기 회복 지연 우려 부각, 전일 급등을 이끌었던 모더나의 임상 결과에 대한 논란 등은 외국인의 매물 출회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수급적인 부분이 부담"이라며 "한국 증시는 전일 상승을 뒤로하고 매물이 나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삼성전자(-0.70%), SK하이닉스(-0.12%), 삼성바이오로직스(-0.33%), 삼성전자우(-0.23%), 현대차(-1.11%)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네이버(1.41%), 셀트리온(0.70%), LG생활건강(1.13%), 삼성SDI(0.94%)는 상승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9포인트(0.11%) 오른 697.15에 개장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34억원, 37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반면 외국인은 6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상승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1.54%), 셀트리온제약(1.67%), 씨젠(2.34%), 케이엠더블유(0.69%), 스튜디오드래곤(1.44%), 에코프로비엠(1.18%)이 상승세다. 반면, 에이치엘비(-0.50%), 알테오젠(-1.01%), 펄어비스(-0.05%), CJENM(-0.42%)는 하락세다.
앞서 미국 뉴욕증시가 급등 하루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코로나19 백신 1차 임상시험에 성공했다는 소식으로 전 세계 주가 상승을 주도했던 미국 바이오업체 모더나의 임상 결과에 대해 의학계에서 의구심이 제기되면서다.
19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390.51포인트(1.59%) 급락한 2만4206.86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 지수도 30.97포인트(1.05%) 내린 2922.94로 체결됐다. 나스닥도 49.72포인트(0.54%) 하락한 9185.10에 마감됐다. 증시는 장 막판 급락하며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유럽의 경제지표 부진과 미국의 경기 회복 지연 우려 부각, 전일 급등을 이끌었던 모더나의 임상 결과에 대한 논란 등은 외국인의 매물 출회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수급적인 부분이 부담"이라며 "한국 증시는 전일 상승을 뒤로하고 매물이 나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