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희준이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에 출연한다.

오희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오희준이 JTBC '경우의 수'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오희준이 출연할 '경우의 수'(연출 최성범, 극본 조승희, 제작 JTBC스튜디오∙콘텐츠지음)는 10년에 걸쳐 차례대로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쌍방삽질 관계전복 리얼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오희준은 극 중 김동준의 출판사 편집자인 '민상식'을 연기한다. 오희준은 최근 MBC '365'와 KBS '계약우정'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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