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여성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콜만(Corman)이 6월 1일 월요일 밤 11시 50분 CJ홈쇼핑을 통해 두 가지 구성의 유기농 100% 순면 생리대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콜만(Corman)

'메인 패키지'는 콜만 중대형 생리대(10매입) 7팩•중소형 생리대(10매입) 4팩•팬티라이너(24매입) 3팩•콜만 브랜드 파우치로 구성된 실속 세트다. 정가 10만 원 상당의 제품 구성을 7만 8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메인 더블 패키지'는 콜만 중대형 생리대(10매입) 14팩•중소형 생리대(10매입) 8팩•팬티라이너(24매입) 6팩•콜만 브랜드 파우치 2개로 이루어진 넉넉한 구성으로 엄마와 딸 혹은 자매나 친구끼리 나누어 사용하기 좋다. 정가 21만 원 상당의 제품 구성을 15만 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한편, 콜만 생리대는 커버와 날개는 물론 흡수체까지 국제유기농섬유기구(GOTS) 인증 유기농 100% 순면으로 제조된 프리미엄 생리대다. 시트 하단 방수 필름과 포장 비닐에는 식물성 마터비 필름을 사용, 땅에서 90% 이상 생분해돼 친환경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