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 CI/사진=서연
윤석열 검찰총장 관련주로 분류됐던 서연 주가가 강세다.
1일 오전 10시14분 기준 서연은 전 거래일보다 18.19%(705원) 오른 4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연은 49개의 계열회사를 가지고 있는 지주회사다. 서연의 자회사인 모베이스전자의 사외이사가 윤 총장과 서울대학교 법학과 동문이라는 사실에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2월 5일 서연은 "회사의 사외이사와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그 이상의 아무런 친분관계가 없다"며 "과거 및 현재 윤석열 검찰총장은 당사와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다"고 공시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