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서울 성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2일 성북구청에 따르면 돈암초등학교 야간 당직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돈암초는 현재 학교와 병설유치원 등교를 중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북구는 해당 확진자가 송파구 주민이며 지난달 26일과 28일, 30일 근무를 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