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원생명과학
진원생명과학이 미국 바이오기업 이노비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DNA 백신 'INO-4800'의 국내 임상 시작 소식에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43분 기준 진원생명과학은 전 거래일보다 7%(700원) 상승한 1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계 과학자인 조셉 김 대표가 이끄는 이노비오는 자회사를 통해 진원생명과학 지분 12.5%를 보유한 2대 주주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노비오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INO-4800'의 임상 시험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