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자신의 어머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아유미 인스타그램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자신의 어머니 사진을 공개했다.
가수 아유미는 전날(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Mom. 울 엄마가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할 수 있도록 딸은 술 조금 마시고 올바르게 살겠다. 항상 보고 싶은 엄마.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엄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내년엔 꼭 함께 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유미 어머니의 젊은시절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유미와 똑 닮은 외모에 눈길이 모아진다. 아유미는 한국에서 자란 아유미 어머니가 20세 때 일본에서 재미교포 2세 아버지를 만나 결혼해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유미는 지난 2002년 슈가로 데뷔, 총 3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