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간 전국에 이어지던 비가 그치면서 폭염이 시작되는 가운데 경남 의령군·읍 중앙사거리에서 한 군민이 “의령군 체육회장과 사무국장은 동반 자진 사퇴하라”는 피켓을 걸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1인 시위’는 지난 12일 체육회이사회에서 임명된 사무국장 인선과 관련해 온갖 의혹이 제기되면서 급기야 강원덕 회장의 책임론이 언급되며 사퇴론까지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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