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마시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항원진단키트를 셀트리온과 협업해 개발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44분 기준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보다 24.06%(770원) 오른 3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항원진단키트는 병원이나 현장 선별진료소에서 면봉을 사용해 코 또는 입에서 검체를 채취한 후 직접 바이러스 존재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법이다.


휴마시스는 셀트리온에서 개발한 항체가 적용되는 진단키트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고민감도 항원진단키트가 개발되면 15분 이내에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