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과 관련해 시공사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9분 기준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17.57%(5850원) 상승한 3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날 개장 전 공시에서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련 조합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며 "예상 공사비는 1조7000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발 예상 공사비는 현대건설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0.07%에 해당하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