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국민체육센터 내 들어설 의병문화체육관 건설 현장에서 시공사가 비산방지막을 설치하지 않아 군민이 공사현장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 분진 등으로 인해 건강이 무방비로 노출돼 있어 단속이 시급하다./사진=임승제 기자
의령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전한 여가생활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되는 의병문화체육관 건립사업이 오히려 군민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의령군 국민체육센터 내 들어설 의병문화체육관 건설 현장에서 시공사가 비산방지막을 설치하지 않아 군민이 공사현장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 분진 등으로 인해 건강이 무방비로 노출돼 있어 단속이 시급하다./사진=임승제 기자
지난 21일 의병문화축제 공사현장. 시공사가 비산방지막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아 적재한 토사 등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 분진 등으로 인해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