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본부세관은 김동혁,김성준,박홍한 등 광주세관 관세행정관 3명을 ‘2분기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김동혁 관세행정관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업들에 대한 대면지원이 어려워짐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영상시스템을 활용해 수출입업체와 직접 화상 컨설팅을 통해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성준 행정관은 수입단가를 분석할 수 있는 기법을 자체 개발해 과세가격 저가신고를 적발하고 불법 상계 미신고 등 불법 외환거래를 적발한 공로로, 박홍한 행정관은 사무실 꽃 생활화 운동을 펼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 화훼농가를 도와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데 기여한 공을 각각 인정받았다.
광주본부세관은 매분기마다 기업지원 등 4개 분야에서 관세행정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해 ‘으뜸 세관인’으로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