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혁신플랫폼(행정안전부 민관 연계 플랫폼)과 협업으로 이뤄진 이번 캠페인을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 이하 사학연금) 총 3개 기관이 동참했다.
예술위 박종관 위원장은 "에코백 기부를 통해 환경보호는 물론 임직원들이 나눔 경험을 통해 공유문화 확산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게 되어서 매우 뜻깊다." 며 "앞으로도 혁신도시 공공기관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가 많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예술위, 콘진원, 사학연금 임직원 110명이 기부한 총 275개의 에코백은 공유 장바구니로 재탄생되어 7월 11일 장흥 마실장에서 무상으로 시민들에게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