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영미가 송은이 품에 안겼다. 


7월 1일 매니지먼트사 '미디어랩 시소'는 MBC '라디오스타' MC, MBC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DJ, '셀럽파이브' 가수와 연기자까지 다방면에서 풍부한 재능을 발산하고 있는 안영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디어랩 시소





'컨텐츠랩 비보'에서 설립한 '미디어랩 시소'는 대표 송은이를 비롯해 신봉선과 유재환, 그리고 김신영이 소속돼 있다. 안영미는 '5호 연예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안영미가 '미디어랩 시소'와 전속 계약을 하면서, 지난 2018년 결성된 '셀럽파이브' 멤버들인 송은이, 신봉선, 김신영이 모두 한솥밥을 먹게 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선하고 독특한 콘셉트로 가요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켰던 '셀럽파이브' 전원이 하나의 소속사로 뭉치면서, '미디어랩 시소'의 지원 아래 앞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게 될 전망이다.


'미디어랩 시소' 측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해온 안영미와 함께하게 된 것만으로 막강한 에너지를 받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 안영미의 '미디어랩 시소' 전속 계약을 기념하는 특별 영상이 전격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