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JHS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전효성 소속사 JHS엔터테인먼트는 1일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화이트 컬러의 의상과 함께 맑고 투명한 메이크업으로 순수하고 청초한 매력을 과시했다.
전효성은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했다. 2015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8년 시크릿에서 탈퇴해 솔로 활동에 전념하기 시작했다.

지난 2013년에는 가수 활동 말고도 배우에 도전했다. OCN 드라마 '처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전효성은 원티드, 내성적인 보스, 내 마음에 그린, 메모리스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전효성은 최근 MBC FM4U(91.9MHz) 꿈꾸는 라디오의 DJ를 맡아 매일 저녁 8시부터 청취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