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연이 ‘윤석열 테마주’로 언급되면서 상승세다.
2일 오전 10시43분 기준 서연은 전 거래일보다 10.52%(690원) 오른 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연은 자동차부품 제조사들을 계열로 둔 지주사다. 이 회사 사외이사가 윤석열 검찰총장과 서울대학교 법학과 동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장에서 ‘윤석열 테마주’로 알려졌다.
앞서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는 전국 성인 남녀 25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8%로 1위, 이재명 경기지사가 15.6%로 2위, 윤 총장이 10.1%로 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연은 지난 2월 “회사의 사외이사와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그 이상의 아무런 친분이 없다”며 “과거 및 현재 윤석열 검찰총장은 당사와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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