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은 지난 5일 오후 3시 온라인 단독 콘서트 '아이-랜드 : 후 엠 아이'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히트곡 'LION(라이언)'과 '한(一)'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여자)아이들은 "무척 떨리고 긴장도 되지만 멋진 무대가 많으니 기대 많이 해달라"라며 데뷔 이래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온라인 콘서트이기 때문에 전 세계 네버랜드((여자)아이들 공식 팬덤명)와 동시에 즐길 수 있어서 좋다"라며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중국어·태국어·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서 (여자)아이들은 'MAZE(메이즈)' '왓츠 유어 네임(What's Your Name)' '달라($$$)' 등 수록곡 무대와 멤버별 6인 6색 솔로 무대도 공개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이어갔다.
또한 엠넷 '퀸덤'에서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싫다고 말해'에 이어 팬들은 물론 멤버들도 가장 보고 싶은 무대로 꼽은 'Maybe(메이비)'와 이번 공연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POP/STARS(팝/스타스)' 완전체 버전까지 특별한 무대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LATATA(라타타)'는 팬들이 직접 녹음해 보낸 응원 소리와 함께 꾸며져 더욱 특별했다. 리더 소연은 "팬분들의 응원 소리가 나와서 정말 깜짝 놀랐다. 눈물이 날 뻔했고 무대를 하면서 큰 힘을 얻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여자)아이들은 "첫 콘서트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하루 큰 꿈을 이룬 것 같아 너무 행복했다"며 "아쉽게 온라인으로 진행됐지만 해외에 계신 팬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첫 콘서트인 만큼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공연을 마무리했다.
또한 엠넷 '퀸덤'에서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싫다고 말해'에 이어 팬들은 물론 멤버들도 가장 보고 싶은 무대로 꼽은 'Maybe(메이비)'와 이번 공연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POP/STARS(팝/스타스)' 완전체 버전까지 특별한 무대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LATATA(라타타)'는 팬들이 직접 녹음해 보낸 응원 소리와 함께 꾸며져 더욱 특별했다. 리더 소연은 "팬분들의 응원 소리가 나와서 정말 깜짝 놀랐다. 눈물이 날 뻔했고 무대를 하면서 큰 힘을 얻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여자)아이들은 "첫 콘서트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하루 큰 꿈을 이룬 것 같아 너무 행복했다"며 "아쉽게 온라인으로 진행됐지만 해외에 계신 팬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첫 콘서트인 만큼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공연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