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현초등학교 학생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묵현초 내 코로나19 감염 학생은 총 3명이다. 사진은 지난 5일 묵현초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학생들이 전수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서울 묵현초등학교 학생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묵현초 내 코로나19 감염 학생은 총 3명이다.
중랑구청은 지난 5일 오후 5시 홈페이지를 통해 40·4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공지했다.

구는 "40·41번 확진자는 관내 37번 확진자의 자녀이자 39번 확진자의 형제로 지난 4일 중랑구 보건소 선별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설명했다. 

구는 "묵현초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한 상태이며 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전학년 온라인 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