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김준간 함안부군수와 관계공무원 등이 함안군이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아라역사 순례길’을 둘러보며 마무리 점검을 하고 있다.

‘아라역사 순례길’은 함안역에서 출발해 무진정, 성산산성, 말이산고분군, 가야리유적지 등을 거치는 총17km 코스로 군의 주요 역사유적지를 산책·탐방하는 길로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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