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송일국은 이날 오후 진행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녹화에 배우 최정원과 전수경, 정영주, 홍지민 등과 함께 게스트로 참여했다.
송일국은 지난 2014년부터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와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7년 6월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출연 이후에는 따로 예능에 모습을 비추지 않았다. 3년 만의 예능 출연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송일국은 지난달 20일부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하고 있다. 그는 비디오스타에서 함께 출연한 최정원, 전수경, 정영주, 홍지민과 함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푼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팬들로서는 송일국의 반가운 모습과 더불어 뮤지컬 뒷이야기까지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송일국 등이 출연한 비디오스타는 아직 방송일이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