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비케어
유비케어 주가가 상승세다. 의료영상 공유 시스템 국내 특허 취득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전 9시41분 기준 유비케어는 전 거래일보다 6.3%(750원) 상승한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유비케어는 의료영상 공유 방법 및 의료영상 공유 시스템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유비케어 측은 "보관하는 의료영상 데이터에는 환자를 식별할 수 있는 코드와 촬영영상을 구분할 수 있는 코드가 포함돼 저장돼 클라우드를 이용해 영상기록에 접근하기 용이하다"며 "환자는 중복촬영에 대한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의료인은 복잡한 절차 없이 타 의료기관에서 촬영한 기록을 참조하여 진료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비케어는 의료정보 플랫폼 사업, 개인 건강정보 관리 플랫폼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