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0억원 규모 신규시설 투자 소식에도 대덕전자의 상승세가 하루만에 꺾였다.
16일 오전 9시7분 기준 대덕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27%(150원) 하락한 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14일 대던전자는 신규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9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빈 13.83% 규모다.
대덕전자 측은 신규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설비 신설이라는 설명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