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이 오세훈 전 서울시장 관련주로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24분 기준 진흥기업은 전 거래일보다 17.52%(445원) 오른 29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흥기업은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등 3개 분야에 진출하고 있다. 발주처에 따라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2개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다.


진흥기업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서해비단뱃길 관련 사업으로 수혜를 보며 오세훈 관련주로 분류되는 종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