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궁금한 건 못 참지"라는 글과 함께 시리얼 파맛첵스 시식 인증샷을 게재했다.
태연은 "무려 내 스타일"이라며 "이게 무슨 맛이나냐면 양파링 맛이 난다"고 설명했다.
이에 켈로그는 일부 누리꾼이 비정상적 투표를 했다며 '체키'를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누리꾼들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파맛 첵스가 출시돼야 한다고 지속 요구해왔다.
하지만 출시 이후 이를 맛본 사람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린 가운데 태연이 호평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