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유충 사태와 관련 관련주 웰크론한텍이 강세다.
21일 오전 9시12분 현재 웰크론한텍은 전일대비 550원(19.68%) 오른 3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인천과 경기 일부 지역, 서울과 충북 청주 등의 수돗물에서 벌레 유충이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급식을 중단하거나 생수를 사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웰크론한텍은 에너지 절감설비를 비롯해 유음료 설비, 폐수처리, 해수담수화 설비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수돗물 유충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