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2일 정례회의를 열어 비씨카드와 우리은행의 케이뱅크 주식보유한도 초과보유안을 승인했다./사진=비씨카드
비씨카드가 국내 1호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의 대주주로 올라선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정례회의를 열어 비씨카드와 우리은행의 케이뱅크 주식보유한도 초과보유안을 승인했다.

이로써 비씨카드는 34%, 우리은행은 19.9%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인터넷전문은행법에 따라 정보통신(ICT) 기업같은 비금융주력자도 인터넷은행의 주식을 34%까지 가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