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소연 당협위원장,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고소 뉴스1 제공 2020.07.23 | 10:37:2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김소연 미래통합당 대전 유성을 당협위원장이 23일 오전 대전지방검찰청에서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포함한 4명에 대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주거침입의 죄 및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고소하기 위해 민원실을 향하고 있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소주 2~3잔 마시고 운전"…택시기사 '무죄' 선고, 이유는? "성급함이 부른 제 잘못"…거꾸로 태극기 저격했던 김희철, 고개 숙였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국중박'서 블랙핑크 10주년, 결국 문체부 감사까지?…"절차 적절했나" [시대리포트]강남권 그린벨트 풀리나…"중소형 비중 높여 주택수 늘려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