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3개 프로젝트는 단독 수주, 1개 프로젝트는 대표사로 공동 수주한 사업이다. 반도건설은 지난 10여년간 건축, 토목, 조경, 전기, 소방 등 다양한 공공 및 민간공사를 진행하며 착실하게 사업 포트폴리오를 쌓았다.
그동안 신분당선 복선전철(용산-강남) 연장공사, 서해선 경전철(소사-원시) 건설공사, 천마산 터널 건설공사, 생태하천 조성사업(가야천, 공릉천) 등 크고 작은 프로젝트에 참여했지만 대부분 대형 건설업체와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공사를 진행해 왔다.
반도건설은 그동안 경험과 기술력, 높은 신용도 등을 바탕으로 지난해 6월 509억원 규모의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명동지구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단독으로 수주하는 등 본격적으로 공공 및 민간 수주시장 영역을 확장해 나갔다.
올해도 반도건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수주시장에서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조성공사’, ‘창원가포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관리공사’ 등 4개의 공공·민간부문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하반기 수주사업에도 청신호를 켰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는 기존 주택사업 외 민간택지개발, 도시정비, 해외 개발사업, 임대주택 사업, 레저사업, 신사업 등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사회간접자본(SOC) 및 민간 수주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효자사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반도건설은 그동안 경험과 기술력, 높은 신용도 등을 바탕으로 지난해 6월 509억원 규모의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명동지구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단독으로 수주하는 등 본격적으로 공공 및 민간 수주시장 영역을 확장해 나갔다.
올해도 반도건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수주시장에서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조성공사’, ‘창원가포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관리공사’ 등 4개의 공공·민간부문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하반기 수주사업에도 청신호를 켰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는 기존 주택사업 외 민간택지개발, 도시정비, 해외 개발사업, 임대주택 사업, 레저사업, 신사업 등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사회간접자본(SOC) 및 민간 수주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효자사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