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태공 왜가리뉴스1 제공2020.07.24 | 13:13:28가-100%가+(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4일 오전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로 접어들자 물이 불어난 대구 신천 수중보에서 왜가리가 먹잇감을 찾고 있다. 2020.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우주항공청, 사천서 드론·로봇 연계 40㎏ 화물 배송 실증현대제철, 한미글로벌과 데이터센터용 철강재 시장 공략오세훈 "청년임대주택보다 대출제한 해제 더 필요"이천시, 자연재해 위험지구 54곳 선정…10년간 3500억 투입전남광주 아파트값 3주 연속 상승폭 둔화<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