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운찬 KBO 총재, '야구팬들 반가워요'뉴스1 제공2020.07.26 | 16:57:10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닫혔던 관중석 출입구가 열렸다. 프로야구 관중 입장 첫 날인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정운찬 KBO 총재가 야구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문체부는 이날 진행되는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 10%의 규모로 관중을 입장시키기로 했다. 2020.7.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파주시, 임진강변 유실지뢰 인명사고 예방 총력고양시, 공영주차장 활용 '고양형 햇빛연금' 추진JW중외제약, 2주에 한 번 맞는 비만약 국내 3상 신청벤츠 신형 S-클래스, 출고 전부터 흥행…사전계약 2500대↑LG유플러스, 벤츠 신형 S클래스에 '라이브TV+' 탑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