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관중의 응원이 함께하는 야구장뉴스1 제공2020.07.26 | 18:01:13가-100%가+(수원=뉴스1) 조태형 기자 = 프로야구 관중 입장 첫날인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마스크를 쓴 채 응원을 하고 있다. 2020.7.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파주시, 임진강변 유실지뢰 인명사고 예방 총력고양시, 공영주차장 활용 '고양형 햇빛연금' 추진JW중외제약, 2주에 한 번 맞는 비만약 국내 3상 신청벤츠 신형 S-클래스, 출고 전부터 흥행…사전계약 2500대↑LG유플러스, 벤츠 신형 S클래스에 '라이브TV+' 탑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