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PPL 논란 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다비치 강민경이 PPL 논란 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ㄷㅋㄷ"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여전히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며 빵 먹방을 보이고 있다. 특히 강민경은 밝은 미소를 보이기도 해 시선을 끈다.

강민경의 SNS 활동 재개는 약 9일 만이다. 최근 유튜브 영상 PPL 논란으로 뭇매를 맞은 강민경은 지난 17일 사과문을 게재한 뒤 휴식기를 가졌던 바. 이에 강민경의 밝은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의 응원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 15일 한 매체의 보도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함께 PPL 논란에 휩싸였다. 이들이 광고비를 받고도 '유료 광고가 포함된 콘텐츠'라는 문구를 표기를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비판 여론이 일었다.

결국 강민경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앞으로는 어떤 매체, 어떤 영상과 사진이든 그 기준을 막론하고 관련한 모든 콘텐츠에 더 세심하고 정확하게 협찬 및 광고 문구를 표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