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은 28일 1194~1195원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5.77원으로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중 분쟁, 코로나19 확산 우려, 재정정책 불확실성 등이 달러에 대한 수요를 약화시키면서 큰 폭으로 약세이다"며 "달러가 큰 폭으로 약세를 보임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이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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