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광주문화재단 제4대 대표이사 공모에 7명이 지원했다.
28일 광주시에 따르면 21일부터 전날까지 진행된 공모 마감결과, 광주와 전남지역 문화예술계 인사 7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전형과 심층면접을 통해 2배수 이상 후보자를 재단 이사회에 추천하고, 이사회는 2배수로 압축해 광주시장에게 추천한다.
서류심사 결과는 8월4일, 면접심사 결과는 10일로 예정돼 있다.
대표이사 임기는 3년이다.
김윤기 현 대표이사의 임기는 오는 9월 만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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