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전경. /© 뉴스1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코로나 블루'(Corona Blue·코로나 우울증) 극복을 위한 '동행:同行' 전시 지원 공모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위축된 지역 문화예술계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7월23일 기준 주소지가 제주지역이고 제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예술가 개인 및 단체다.


신청방법은 JDC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우편 신청은 불가하다.

총 14명(단체)을 선착순으로 선정해 개별로 연락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가(단체)에는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무료로 대관해주고 전시 해설·강의료를 지원한다.


또 전시작품은 전시 종합보험 가입도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JDC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JDC 사회가치추진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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