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한산 기자 = 28일 오전 광주에서 시내버스 차고지에 있던 버스 30대의 후사경이 무더기로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은 업체측 폐쇄회로(CC)TV에 찍힌 범행 모습. 2020.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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