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안권수 '우천 세리머니 보여드립니다'뉴스1 제공2020.07.29 | 20:13:04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노게임이 선언되자 두산 안권수가 우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0.7.2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파주시, 임진강변 유실지뢰 인명사고 예방 총력고양시, 공영주차장 활용 '고양형 햇빛연금' 추진JW중외제약, 2주에 한 번 맞는 비만약 국내 3상 신청벤츠 신형 S-클래스, 출고 전부터 흥행…사전계약 2500대↑LG유플러스, 벤츠 신형 S클래스에 '라이브TV+' 탑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