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이라크 건설 현장 파견 근로자들이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확산 중인 이라크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근로자 72명은 전세기편으로 귀국했다. 2020.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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