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시민들이 31일 오후 리모델링이 완료된 서울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내 라운이카페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노후 지하철역사의 환경을 개선하는 '문화예술철도' 1호 사업으로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이날 개관식을 열었다.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의 문화예술철도 사업은 영등포시장역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총 14개 역사에서 진행된다. 2020.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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