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나눔위원회'는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질의 신간도서를 발굴하고, 다양한 도서 선택지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매달 ▲ 문학, ▲ 인문예술, ▲ 자연과학, ▲ 사회과학, ▲ 실용, ▲ 그림책 · 동화, ▲ 청소년 등 7 개 분야의 도서를 추천사와 함께 소개한다.
'8월의 추천도서'는 '내가 말하고 있잖아'(정용준 저, 민음사, 2020), '리더라면 정조처럼'(김준혁 저, 더봄, 2020), '디지털의 배신'(이광석 저, 인물과사상사, 2020), '바디 우리 몸 안내서'(빌 브라이슨 저 / 이한음 역, 까치, 2020), '침대는 거실에 둘게요'(서윤영 저, edit, 2020),'우리들이 개를 지키려는 이유'(문경민 저, 밝은미래, 2020), '물질 쫌 아는 10 대' (장홍제 저, 풀빛, 2019) 등 총 7 종이다.
추천위원으로는 최시한 위원장 (숙명여대 교수), 김경집 (인문학자), 김서정 (동화작가), 송현경 (내일신문 기자), 이준호 (호서대 교수), 송기원 (연세대 교수), 정여울 (작가)이 참여했으며, 추천도서의 추천사 등 자세한 내용은 출판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독서 IN 홈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다.